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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보자 < The Whistleblower ,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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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감성 리뷰

한국 영화 부문 : '진실 추적극'  제보자  ( The Whistleblower )

원문 : 자리의 달콤한 꿈 이야기

글 : 자리 | 이미지 :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 추적극'  제보자  ( 2014 )





2005년 겨울,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황우석의 '줄기 세포 조작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MBC 'PD수첩'을 이끌었던 최승호, 한학수 두 PD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 영화는 황우석의 '줄기 세포 논문'이 조작되었음을 밝혀내려는 제작진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01. 기 본 정 보  ( Introduction )

 제 목

 제보자  ( 2014 년 )

 영 제

 The Whistleblower

 유 형

 극장용

 감 독

 임순례

 각 본

 이춘형

 장 르

 드라마

 등 급

 12 세 관람가

 구 분

 Movie

 제작사

 영화사 수박

 배급사

 메가박스()플러스엠

 러닝타임

 114 분

 제작국

 대한민국  ( Republic of Korea )

 개봉일

 2014' 10. 02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02. 줄 거 리  ( Synopsis )               _ 출 처 : DAUM 영화


대한민국이 열광한 진실, 그것은 조작되었다.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2014102,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관련 및 연계 홈페이지 링크  

■ 무비스트 -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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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ST - 제보자  


  관련 정보  ( 출 처 : 위키백과 )  


줄기 세포   < stem cell >

실제로 태생기 전능세포(pluripotent cell)를 지칭한다. 이는 어떤 조직으로든 발달할 수 있는 세포를 의미한다. 줄기 세포는 주로 초기 분열 단계의 배아로부터 채취된다. 이 단계의 세포는 아직 장기 형성 능력이 없으므로 사전에 입력하는데 따라 특정하게 선택한 세포계(cell line)로 배양될 수 있다. 간세포(幹細胞), 모세포(母細胞)라고도 한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경쟁적으로 줄기 세포 연구를 진행 중이다. 줄기 세포를 인류가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 확보된다면 질병 치료의 신천지가 열리게 된다. 장기 이식이 매우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종류에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가 있다. 배아줄기세포의 경우에는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고 성체줄기세포의 경우에는 특정 세포로만 분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난치병  < 難治病 , 희귀난치성질환 >

치료가 어려운 질병들을 통틀어서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질병은 대부분 원인이 불명인 경우가 많으며, 또한 명확한 치료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아 완치가 어렵다. 대한민국에서는 발병률이 높은 100여 가지의 난치질환을 파악하여 의료보험을 적용시키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질병이 있는지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고셔병, 조로증, 루게릭병, 알츠하이머병 등이 있다. 넓은 의미로는 평생 식이요법이나 약제 등의 방법으로 현상유지가 필요한 고혈압, 당뇨병, 에이즈와 같은 질환도 포함된다.


배아줄기세포  < ES cells >

배반포의 내부세포괴에서 유래한 만능성 줄기세포로, 초기 착상 전 배아이다. 수정 후 인간의 배아는 4-5일 후 배반포를 형성하며, 그 때 배아는 50-150개의 세포로 구성된다. 배반포의 안쪽에는 내세포괴라고 하는 세포들의 덩어리가 있는데, 이 세포들은 세포분열과 분화를 거쳐 배아를 형성하고, 배아는 임신기간을 거치면서 하나의 개체로 발생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내세포괴의 세포들이 혈액, , 피부, 간 등 한 개체에 있는 모든 조직의 세포로 분화하게 된다. 때문에 배아 단계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는 뼈, , 심장 등 장기로 발전할 수 있는 만능세포라고 불린다.

배아줄기세포로 각종 난치병 치료에 쓰이는 장기 세포를 시험관에서 무한정 만들어 이식할 수 있다면 인류의 꿈인 무병장수가 실현될 수 있다. 기증된 장기가 부족한 현실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다. 현재 백혈병, 파킨슨병, 당뇨병 등에 걸린 환자에게 장애가 생긴 세포를 대신하는 정상 세포를 외부에서 배양, 주입하여 치료하려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도 불임부부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 즉 성세포(정자)에 문제가 있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수정이 불가능한 부부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이 강구되어 왔지만 체세포핵 이식술을 이용하면 정자가 없이도 수정이 가능하므로 이 문제를 완전히 다른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수핵 세포질로 어머니의 난자를 이용하고 세포핵으로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체세포를 이용한다면 어머니와 꼭 닮은 딸, 혹은 아버지와 꼭 닮은 아들을 낳을 수도 있는 것이다. 또 수정란의 배 분리 기술을 이용하면 자궁에 이식하기 전에 수정란을 검사하여 결함이 있는 것을 걸러 내거나 혹은 그 유전자만을 교정하여 원하는 건강한 아기를 얻을 수 있다.

쥐의 배아줄기세포는 8마이크로미터에 가깝고 사람의 배아줄기세포는 약 14마이크로미터이다.


메가박스()플러스엠

메가박스의 산하의 배급 브랜드로 정식명칭은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다. 20108월 씨너스엔터테인먼트로 설립되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했다.


 




 


#03. Staff / 출연  ( Cast )

Staff

 임순례

 감독

 

 영화감독, 전 대학교수

 데뷔 : 1996년 영화 '세친구'

 리틀 포레스트  ( 2018 )

 글로리데이   ( 2016 )


 이춘형  ( Lee Chun Hyung )

 각본

 

 시나리오작가

 의뢰인   ( 2011 )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곷의 비밀   ( 2011 )




출 연 진  ( CAST )

 박해일  ( Hae Il Park )

 윤민철 PD 

 

 영화배우

 데뷔 : 2000년 연극 '청춘예찬'

 나랏말싸미   ( 2018 )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 2018 )

 유연석  ( 안연석 , Yeon Seok Yoo )

 심민호  역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2003년 영화 올드보이

 춘몽   ( 2016 )

 해어화   ( 2016 )

 이경영

 이장환 박사  역

 

 영화배우

 데뷔 : 1987년 영화 '연산일기'

 수상 : 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심사위원특별상

 자전차왕 엄복동  ( 2018 )

 물괴   ( 2018 )

 박원상

 이성호 팀장  역

 

 영화배우

 1993년 제17MBC 대학가요제 은상 아무 말도 말아요

 크게 될 놈   ( 2018 )

 리틀 포레스트  ( 2018 )

 류현경

 김미현  역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1996년 드라마 곰탕

 기도하는 남자  ( 2018 )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 2017 )

 송하윤

 김이슬  역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2003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완벽한 타인   ( 2018 )

 언니는 살아있다   ( 2017 )

 김강현

 이도형  역

 

 영화배우, 탤런트

 데뷔 : 2000년 연극 '총각파티'

 존재증명  ( 2018 )

 돈   ( 2018 )

 김수안

 심수빈  역

 

 영화배우

 데뷔 : 2011년 영화 '미안해, 고마워'

 신과함께 - 죄와벌   ( 2018 )

 부산행   ( 2016 )






 


#04.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보자  ( The Whistleblower )


글은 헤살과 주관적인 견해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며 모든 포스팅은 개개인의 시각차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해석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현재 기록된 정보는 2019년 06월 기준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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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플러스엠에서 배급을 맡아 2014102일에 개봉한 제보자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를 연출했던 임순례 감독님 작품입니다






  관련 정보  ( 출 처 : 위키백과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년에 개봉한 임순례 감독의 영화이다. "우생순"이라는 준말로도 불린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했던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올림픽에서 늘 좋은 성적을 거둬 오면서도 정작 대한민국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꼽히는 대한민국 핸드볼의 열악한 환경과, 올림픽 결승전에서 덴마크 선수들과 맞붙은 대한민국 선수들의 투혼과 열정을 그렸다. 실제로 아테네 올림픽에서 덴마크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벌인 대한민국 팀은 전반전 동점, 후반전 동점, 연장전 동점 끝에 승부던지기에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영화가 관객몰이를 하면서, 대중들이 핸드볼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영화 개봉 직후 안동시에서 열린 핸드볼 큰잔치에서는 영화의 주연 배우 김정은과 문소리가 시구를 하기도 했다. , 2007년에 있었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녀 핸드볼 아시아 예선이 편파 판정으로 논란이 일자, 국제 핸드볼연맹이 재경기를 선언하여 20081월에 일본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아시아 예선 재경기에도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데에 기여했다. 하지만 남자대표팀은 재경기 결과에 따라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였고, 여자대표팀 재경기 결과는 무효가 되어 20083월 프랑스 님에서 실시한 최종예선을 거쳐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였다.

당시 결승전 중계를 했던 KBS 아나운서 최승돈과 해설을 했던 강재원[4]이 캐스팅되어 현장감을 높였다. 아쉽게도 당시 결승전 경기장인 헬레니코 인도어 아레나에서 촬영을 하지 못하고, 프랑스와 덴마크 클럽 팀 선수들과 함께 인천광역시에 있는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촬영을 하였다.

영화 개봉 이후 대한민국의 언론이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올림픽 출전 소식을 전할 때 관용적으로 제목의 줄임말인 우생순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리틀 포레스트

2018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다. 일본 작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줄기세포 사건을 모티브로 차용, 영화적 상상력을 덧입혀 탄생시킨 작품으로 사회적 이슈를 통해 아직도 희망은 인적 네트워크 위에 건재하다고 말하고 싶었던 감독님의 변()내부고발자의 용기와 희생’, ‘진정한 언론인의 자세라는 주제를 통해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 출 처 : 위키백과 )  


황우석 사건   < 黃禹錫 事件 >

200511MBC-TV의 사회고발 프로그램 PD수첩이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황우석 교수의 2004년 사이언스 지 게재 논문에서 사용된 난자의 출처에 대한 의문을 방송하면서 촉발된 사건이다.




대부분의 칼럼과 영화 리뷰 지면이 다루고 있는 작품 평은 허구를 정파적 견해에 입각해 해석하기보다 국익이란 미명 아래 진실이 외면 받는 세태를 신랄하게 꼬집고 비뚤어진 애국심을 비판하며 진실과 국익 중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처럼 양심우리는 과연 진실한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를 실었습니다. 작중 윤민철 PD(박해일 분)우리는 방송의 주인이 국민임을 명심하고 공정성, 정확성, 객관성을 바탕으로 진실만을 전달한다. 우리는 헌법과 방송법이 정한 바에 따라 편성과 보도, 제작의 자유를 가지며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자유를 지킨다.”는 방송윤리강령을 읊어 내리던 장면 또한 진부할 수 있으나 초심을 잃어가는 우리 모두가 절대 잊어선 안 되는 소명 같은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작품의 핵심을 관통하는 것이라서 정치적인 선전물로 비하하는 견해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보자는 전체적으로는 특별함이 묻어나지 않는 평범한 작품일 수 있지만 작품이 갖는 메시지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작중 진실이 밝혀지면 돌아서려니 했던 시위대가 완강하게 방송을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처음으로 공포를 느꼈다던 윤민철 PD의 대사를 통해 그 시위대의 일원이 우리가 될 수 있다는 가정(假定)에 한기를 느낍니다. 작금의 언론이 순기능을 잃고 좌초하면서 시청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관심은 곧 대체 미디어로 옮겨 갔지만 그로인해 언론 소비자들은 더 많은 뉴스를 접할 수 있는 대신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사실여부를 판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는 말이 무색하게 정보라고 할 만한 것들이 많지 않고 그 마저도 왜곡되거나 변질되고 조작되어 타인을 혼란에 빠뜨린다거나 맹목적인 추종이나 신뢰를 강요하여 정보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고 단일 창구를 통해 특정 뉴스를 주입하여 합리적인 의심을 방해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좁힌다는데 있습니다.





언론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 심리적 요인이 맞물려 탄생한 비언론 매체물 중 1인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영상들도 전문화와 세분화 과정을 거쳤지만 결과적으로는 긍정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크고 세() 확장에 연연하다보니 SNS카더라통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영상을 제작, 유포하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초창기엔 단순히 정보 전달에 머물렀던 영상이 이제는 가짜뉴스 확대재생산, 정파적 혹은 사회적 갈등 확산, 잘못된 지식을 남용하면서 주는 불쾌감과 타인의 견해에 대한 존중이 결여되면서 쓸데없는 우월감에 도취되어 논리적 오류 혹은 자가당착에 빠지거나 타인을 오로지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하면서 그것이 옳고 정당하다고 평가하는 과오를 범하기도 합니다.






자유를 논하기 전에 그에 따른 책임을 중시하지 않는다면 사회적 분열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표현의 자유 또한 침해할 수 있는 타인의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자유와 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과 비언론 매체는 어떤 쟁점에 대해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된 사실에 입각한 내용들을 통해 합리적인 비판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은 공익과 국익에 부합하는 내용이여야 합니다. 언론 소비자와 구독자는 공통된 정치적, 계층적 성향에서 한 발 물러나 지금 유통되고 있는 뉴스나 영상들이 의견 다툼의 영역을 이탈해 그들의 이권(利權)을 위한 포석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단순 추정 혹은 가짜 뉴스가 아닌지 구별하는 거시적 안목을 길러야 하고 이를 완전 배척할 수 있어야 언론을 바로 세울 수 있고 그래야만 현혹의 대상이나 정당화의 수단으로 악용되어 광장의 일부가 되는 치욕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언론과 언론소비자의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FIN.






      다른 작품에 대한 감성 리뷰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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